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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디너리페이퍼
공연일을 하다가 퇴사 후 갭이어를 선택했다. 머무는 여행을 좋아하지만, 대부분 일상을 여행처럼, 도전을 취미로 살길 꿈꾸며 소소한 일상의 시간과 기억을 기록하는데 관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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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본이
안녕하세요. 살면서 한 번도 동명이인을 만나본 적 없는 '김본이'입니다. 제법 특별한 이름 덕분에 제법 특별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제법 흥미로울지도 몰라요. 구경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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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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