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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재
무너졌던 감정 위에, 일곱 날을 걸어 다시 피어나는 문장. 다시 살아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삶의 틈, 감정의 결, 고요한 고백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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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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