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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
쿤데라는 천의 눈을 가진 작가죠. 통찰이라는 특별한 눈을 말예요. 이처럼 나만의 눈을 하나 씩 더해 가보고 픈 소망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글을 대하는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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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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