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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bin Park
사람이 머무는 공간을 제안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주로 회사 혹은 #찬빈네집 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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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살
어제를 팔아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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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키미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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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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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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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라이프스타일에 얽힌 패션을 다루는, Magazine Speakeasy의 디렉터, Daniel입니다. 제 글이 독자분들의 "이유있는 취향"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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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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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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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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