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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덕
"자유일꾼 책덕"이라는 명칭으로 유튜브와 작업실 '책덕 다용도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출판이라고>, <멋진 책세계>를 썼습니다. http://bookdu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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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준
방송국에서 PD로 13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쓸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최근 <오학준의 주변>을 출간했습니다. 또다른 책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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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
[월간 난나의 서재] '나는 나의 서재'와 '난나의 서재'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매월 읽은 책의 감상이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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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눈과 손이 이어져 있는 사람. 보고 읽은 것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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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맥교지편집위원회
덕성여자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근맥」입니다. 교내 독립언론기구로서 오직 근맥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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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geschoi.stib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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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선
함께 다음을 고민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미술 비평 및 연구를 하고, 이야기를 모으면 브런치북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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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삭
장르 소설을 쓰는 작가이자 중화권 콘텐츠를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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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리스트J
마케터 출신 프리랜서. 스페셜리스트는 아니고, 제너럴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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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 시민교육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시민교육팀 브런치입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포함한 다양한 사업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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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경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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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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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Jun
UX 라이터. UX 라이팅 개론서 '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의 저자. 사실은 (전)동아시아 면류학자 (현)식이조절 실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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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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