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학점은행제를 통해
해당 학과로 편입을 성공하였고,
이를 통해 비전공자였던 제가
단기간으로 제 목표를 이룰 수 있었는데요.
사실 이 제도를 몰랐을 때는
정말 막막하기만 했었는데,
다행히 친절한 멘토쌤을 만나서
정확한 과정설명과 동시에
차질없이 한 번에 계획한 것들을
이행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저도 제 목표를
빠르게 이룰 수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이 글을 통해
제가 활용한 학은제를 간단히
적어보려고 하는데,
혹시나 저와 비슷한 목표가 있다면
한 번 자세히 읽어보시고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과거 지금과는 다른
전문대를 졸업하게 되었는데,
당시 전공을 생각없이 선택해서
제 적성과 많이 안맞더라고요.
그렇다보니까 졸업한 후에도
이 분야로 진출하고 싶지 않았고,
평소 관심을 두고 있었던
수의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게 되었죠.
그래서 그 방법을 알아보니
당시 제 학력으로는
불가능 하더라고요.
그래서 먼저 수의사 되는법을
한 번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자세히 알아보니 최종적으로
국가고시를 통과해야 했었고,
국가고시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무조건 해당 학과를 졸업해야만
시험을 볼 수 있더라고요.
그럼 먼저 저는 해당 전공으로
진학할 필요가 있었는데,
이미 공부와 거리가 멀었던 제가
사실상 수능으로 들어가는 것은
시간적으로 많이
낭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고,
일단 전문대 학력이 있기에
이를 활용해서 편입을
해볼까 생각도 했지만,
제 대학 성적이 좋지 않아서
이것도 힘들겠더라고요.
그래도 수능보다는 편입을
활용하는 게 맞는 것 같아서
먼저 그 방법을 알아보니
일반전형과 학사전형이 있더라고요.
이를 하나씩 말해보자면
먼제 일반전형은
2년제 이상의 학위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이었고,
영어를 필수적으로 보기에
엄청 중요하더라고요.
다만, 전문대 이상의 학력만
보유하고 있으면 되기에
그만큼 진입장벽이 낮다는 장점과 반면에
경쟁률이 높다는 단점이 있었죠.
그리고 제가 활용한 학사전형은
4년제 이상의 학위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지원하는 것인데,
이도 똑같이 영어는
필수적인 사항이었지만,
진입장벽이 높다는 단점과 반면에
경쟁률이 낮다는 장점이 있었죠.
그래서 저는 차라리 한번에 확실하 하고자
학사전형을 선택하게 되었고,
다른 사례를 찾아보니
많은 분이 학점은행제를 통해
수의사 되는법을
이행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에 관심이 생겨서
먼저 학은제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았는데요.
일단 이 제도를 알아보고자
인터넷도 찾아보고 했지만,
아무래도 처음 접하는 제도라서
생각보다 많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쉬운 이해를 위해
지금의 멘토쌤과 연락을 하게 되었고,
전화를 통해 설명해주시기를 학은제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일종의 대학과정으로
정부 기관 중 하나인 교육부에서
운영 중인 제도였고,
그렇다보니 더욱 신뢰를 두고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또한,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저도 문제없이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는 대상자이더라고요.
그리고 제도 자체가 법적으로
정규대학과 동등하게 인정되기에
이를 통해 수업을 듣거나
학위를 만든다고 하여도
일반 대학에서 이수하는 수업 혹은
졸업장과 동등한 효력을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학은제로 학력을 만들어서
해당 학과로 진학할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다양한 수단을 통해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았는데,
아무래도 이전에 전공선택 실패로
보낸 시간이 있기 때문에
최단기로 제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게 있었고,
이러한 부분이 저는 큰 장점으로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학은제를 통해
수의사 되는법을 이행하고자 하였고,
그렇게 멘토쌤과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며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게 되었어요.
저는 학사전형을 목표료 했기에
이 제도를 통해 4년제 학위를
만들어야 했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에 상관없이
총 140점만 이수하면 되더라고요.
학점을 이수하는 방법으로는
자격증, 수업, 독학사, 전적대 등
다양한 방법이 있었고,
이를 다양하게 활용할수록
단기간에 많은 점수를 모을 수 있기에
자연스럽게 기간을 단축 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이 중 먼저
전적대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
전적대는 이전 학교에서 이수한 점수를
학은제로 끌고 와 인정받는 것이고,
저처럼 전졸은 최대 80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었지만,
이전 전공과 학은제에서의 전공이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정확한 성적증명서 조회를
멘토쌤이 도와주실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정확히 62점을
인정받을 수 있었어요.
그럼 저는 추가로 78점만
더 이수하면 되는 상황이었고,
이는 독학사와 자격증을 병행할 시
2학기로 마무리할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최단기로 희망했기에
멘토쌤과 논의하에 2학기로
계획을 세우게 되었고,
이후 차질없이 계획을 이행하면서
수의사 되는법의 첫 단추인
해당 학과로의 편입을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