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방통대 편입으로 들어간
백수ㅇ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해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렸을때는 학력보다는
실력이 좋으면 되지않을까 하는 마음에
바로 취업부터 하게 되었죠!!
공부보다는 사실 경력을
더 많이 쌓고 싶었거든요ㅋㅋ
제가 사진찍는거를 좋아해서
이쪽업계로 가게 되었는데요.
막상 사회에 나와서 일을 하다보니까
고졸이라는 학력이 걸릴때가 있더라구요..
정규직전환이라던지
승진과 연봉에서도 차이가 있었고
제가 가고싶어하던곳이
방송업계였는데 거기서도
학력이 있는 사람들을 채용했었죠ㅠㅠ
저는 고졸이라는 이유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ㅜㅜ
이걸 아시고 회사에서
저를 응원해주시는 실장님이
방통대를 가서 학력을 만드는게
어떻겠냐고 추천을 해주셨었죠!!
계속 이런일들이 반복이 되니까
그때 학력의 중요성을 깨닫고
뭔가를 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일을 하고 있다보니까
그만두고 학교를 다니고 싶지는 않았고
일다니면서 할 수 있는
방통대가 제일 나은거 같았어요,
솔직히 공부해서 대학을 가기는
조금 늦은거 같다고 생각도 했고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인데
저희집 근처에서 캠퍼스가 있더라구요.
국내에서 원격수업을
가장 처음으로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보니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적은듯해보였어요.
온라인으로 하는거니까
일하면서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시험이나 과제 등의 경우는
오프라인으로 가는거랑
수업도 간혹 오프라인으로
직접 출석하는 부분도 있었죠.
전공도 꽤나 여러개가 있어서
저는 그중에서 미디어영상학과로
가기로 했어요!
제가 하고싶은 꿈이랑
가장 밀접하다고 할 수 있었죠ㅋㅋ
저는 당연히 신입학으로 하려했는데
주변에서도 그렇고 인터넷엣도
생각보다 졸업하기까지가 어려워서
방통대 편입으로 추천을 하더라구요.
2학년이랑 3학년으로 들어가는게 있는데
2학년은 30학점이 있어야되고
3학년으로 가려면 63학점이 있어야 했어요!
저는 당연히 대학을 안갔으니까
학점이 있을리가 없었죠..
신입학해야하는거 아닌가 했는데
학점은행제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ㅋㅋ
이걸통해 조건을 맞추고
들어갈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뭔지 몰라서 찾다가
멘토님을 알게되었어요.
이게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제도인데
대학과정이고 방통대처럼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고등학교 졸업하면 누구나 할 수 있고
특별한 조건이 없다고 했어요!
수업을 듣고 학점을 모으는건데
일반대학이랑 동등하게 인정이 되기때문에
방통대 편입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제가 일다니면서 할거라서
가능할지 싶었는데 문제가 없던게
온라인으로 할 수가 있었기때문에
시작을 했거든요!
수업을 듣는 시간이 정해져있는게 아니라서
내 스케줄에 맞게 편한시간에
이수를 할 수가 있었는데요.
그게 퇴근하고 들어도 되고
주말에 몰아서 들어도 되는거였어요.
출석으로 인정되는게 2주라서
그안에만 들으면 해결이였거든요ㅋㅋ
과제랑 시험도 똑같이 있었는데
학은제는 이것도 온라인이라서
편했었어요.
물론 고졸이라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되는건가 망설여졌는데
방법이나 노하우를 멘토님이
알려주셔서 이수하는데 문제없었어요.
이렇게 이수를 하고 학점을 모아서
방통대 편입을 3학년으로 했는데요ㅋㅋ
그때까지 걸린 기간은 2학기였습니다!
1년만에 준비를 하고
바로 3학년으로 들어갔죠ㅋㅋ
이걸 생각하면 진짜 기간단축도 하고
시간을 잘 활용한거 같아요~
4년제 학력을 만들겠다고 들어간건데
훨씬 기간단축을 할 수 있었으니까요.
그게 가능했던거는
수업말고도 다른 방법들을
같이하면 단축이 가능했었어요.
자격증이랑 독학사를 활용하는건데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가지고 있으면 쓸수 있더라구요.
물론 저는 가지고 있던거는 없어서
새롭게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독학사는
대학 검정고시 시험인데
단계별로 과목선택해서 시험보고
합격하면 인정되는거였어요.
그렇게 저는 2학기만에
63점을 채우고 방통대 편입을
3학년으로 할 수가 있었습니다ㅋㅋㅋ
크게 어려운거없이 이수하고
제가 원하는 전공으로 합격해서
지금은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뒤늦게 시작한거같지만
그래도 효율적으로 과정을 하는거 같아서
만족하면서 하고있어요!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혼자서 신입학을 했으면
지금보다 더 늦지않았을까 싶네요ㅋㅋ
주변조언들도 듣고
멘토님이 많이 알려주셔서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원했던거랑 다를수도 있으니
각자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멘토님과 이야기를 해보시고
결정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럼 저의 후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