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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
가끔 시답잖은 글을 쓰는 학생입니다. 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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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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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담아 쓰기 위해 본명으로 연재합니다. 영화는 여행처럼, 여행은 영화처럼, 삶은 뮤지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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