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만큼 보이니 공부해보자.
알랭드 보통,
그의 글은 넘사벽인 묘사와 섬세함에 감탄하게된다. 여행은 행복을 찾는 삶의 역동적인 행위다. 출발전에는 여행지에대한 설레임과 기대가 도착지에 내리는순간 호기심으로 바뀐다. 사소한 식당간판과 마트가 그렇다. 또 자연풍경, 바다,하늘과,산 그것을 담은 숭고한 명화를 보고 감탄은 하지만 올바른 질문을 하는것은 매우 어렵다. 파스칼은 "원래의 모습에는 감탄하지 않으면서 그것을 닮게 그린 그림에는 감탄을 하니 그림은 허망하다" .고했다. 아마도 18세기의 이야기인거같다. 여행으로부터 얻는 즐거움은 목적지와 동반자보다 여행하는 심리에 더 좌우되는거같다. 재미있고 없고의 관념을 버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새로운장소로 다가가는 수용적인 자세가 중요하다. 작가는 여행지에서 예술을 알려주고 철학적으로 사색하는 행위를 한다.
가벼운마음을 조용해지게 만든다.누군가는 여행지의 시작은 그곳의 미용실 경험부터라고했다. 나의 여행시작은 사색으로부터 정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