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 시대
작가 가와시마 루타는 독서가 뇌에 어떤 영향을미치는지 뇌의 부분적 활성화의 과정을 몇년간의 실험결과로 증명하려한다. 단순한 취미이상의 독서는 후두엽 자극을 시작으로 전전두엽과소뇌,측두엽까지 활성화시킨다고한다.책읽기는인지능력과 간접체험으로 공감능력,또 비판적사고와 분석적 창의적사고를 촉진시킨다. 이런강점에도 불구하고 의지와 관계없이 디지탈의 시대에 묻혀 살아간다. 게임과 영화를 보는동안은 뇌의 활성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실험결과는 놀라웠다.또 아이가 사회일원으로 살아가며 타인과 관계맺는 힘을 얻는곳은 가족인데 가족과의 유대감을 강화시키는것이 아이에게 잠깐이라도 책 읽어주는 행위는 안정감과 유대감을 부모와아이 서로에게준다.
운동으로 근육이 생기듯 뇌의 적극적 활성화로 가기위해 독서 필기 낭독이 도움이된다.경각심을 갖고 꾸준한 책읽기와 루틴화해서 육체와 뇌의 노화를 늦추고싶다. 이책은 새벽의 아주 차가운 공기를 만난느낌 쨍함으로 다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