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향

잔향

내게 세상은 가시덤불이었다. 그럼에도 끌어안고 있는 이유는 아리따운 꽃들이 피어있으니깐, 사랑하는 나비들이 안을 누비고 있으니깐, 목숨보다도 소중한 그 잔향이 피어오르니깐

팔로워0
팔로잉4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