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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냥 저냥 해도 그냥이 최고. 글 쓰고 강의하고 편의점에서 알바하며 고양이 셋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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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앙
제로웨이스트 삶을 실천하는 자타공인 미니멀리스트. 맥시멀리스트에 프라모델이 취미인 남편을 만나 벽에 부딪힌다. 서로를 받아들이던 와중에 아이가 태어나고 더 높은 벽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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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살이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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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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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소리
대학교 졸업 후 13년 간 IT회사에서 일했다. 13년 간의 회사생활에 사표를 내고, 우연한 계기로 5살 아이와 중앙아시아로 배낭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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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어떤 개혁 보다 영어 교육 개혁이 더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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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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