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한결
실천 휴머니즘
팔로우
아버 aber
독일에 살며 몇 권 안되는 책을 번역했고, 독일 녹색당에 관한 책 한 권을 동료 두 사람과 함께 저술했다. 쓰는 것보다는 읽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번역을 업으로 삼고 싶어 한다.
팔로우
파크랜디아
어쩌다보니 남의 나라에 살며, 이번 생에는 영영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진로탐색 중입니다. 언제나 가장 하고 싶은 일은 글쓰기였습니다.
팔로우
림스
캐나다에서 살다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일상에서 평범하지만 소중한 것들 그리고 따뜻함을 기록하기 위해 씁니다.
팔로우
산처럼
글자에 비춰 마음을 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