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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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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한 책방
아이에게 부끄럽지않은 엄마, 적절한 벌이를 하는 자영업자, 하루를 사심없이 기록하는 기록자..이길 희망하지만 가장 큰 바람은 아이에게 가장 좋은 엄마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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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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