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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조앙
감정을 오래 껴안다 글로 풀어냅니다. 후회와 미련, 아픔...스스로조차 외면했던 마음들을 다정한 언어로 꿰매어 놓습니다.그렇게 누군가의 오래된 감정에도 조용히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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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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