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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되는 영화평론가를 꿈꿉니다. 많은 분들이 쉽게,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비평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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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하다
국문과. 은행원. 가벼워지고 싶은 사람. www.facebook.com/hyojin.ann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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