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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빈
에세이와 시를 쓴다. 영어 이름은 bart. 취향존중 에세이 <이까짓, 민트초코>를 출간했다. 딩크족이지만 아이들을 좋아한다. 조카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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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엄
노래하는 아들에게 가사를 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저는 글쓰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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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eoni
[Feel&Fill] 내 여행을 느끼고, 나로 채우다/여행에 대한 영감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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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크바
<한국교육 그러나 희망은 있다> 저자(2002년), 희망의 철학(티크바는 히브리어로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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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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