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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비건 가방 브랜드 에어블리스(Airbliss)를 운영하는 디자이너입니다. 일상과 창작 속에서 만난 생각들을 조용히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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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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