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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실
호스피스 병동 간호사로 수많은 이별을 지켜보며 삶의 진심을 배웠습니다. 죽음을 통해 오히려 삶을 사랑하게 된 이야기, 하루를 더 깊이 살아가게 된 마음을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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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아
前 간호사, 現 강사입니다. 간호사로 일했고, 지금은 강사로 살아갑니다. 돌봄과 노년, 삶의 끝을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만난 사람들과 제 마음의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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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소곤소곤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운동하며 기적같은 하루에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려하는 평범한 일하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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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느림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그 안에서 새로운 시선을 찾습니다. 다소다른시선, 글로 세상과 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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