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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슬
반짝이는 윤슬처럼 밝지만, 그 아래 깊은 심해 같은 사유의 무게를 견디며 살아가고 글을 씁니다. 글의 온도를 담은 음악을 TBS라디오 PD님과 함께 협업하며 큐레이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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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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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멜멜
일상의 운율을 스스로 만드는 사람. 국제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는 전직 크루즈승무원, 엄마, 작가, 영어강사이자 초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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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날개
비행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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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하고 글 쓰는 행복한 그녀
지구별에서 비행하고, 공부하고, 육아하며, 글 쓰는 '반짝임'이 있는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저글링 하는 삶 속에서 지혜롭게 잘 해내고 싶은 마음과 과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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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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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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