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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지만 쓰고 싶어서
열아홉부터 스물두 살까지, 엄마를 간병하며 지낸 시간을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말로는 다 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이제는 천천히 글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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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민
작은 공부방에서 초등부터 고등까지 독서토론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보듬는 마음독서중입니다. 토끼와 거북이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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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작가 릴코
인스타에 수영일기 쓰다가 브런치까지 떠내려온 릴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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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엘 로즈
빛이 스치는 순간의 마음을 오래 바라보고 조용히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요하나 가볍게 스며드는 향 같은 글. 천천히 마음을 쓸어내리는 이야기. 그런 문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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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
HSB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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