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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나
아이 둘을 키우며 함께 크는 중인 엄마 사람입니다. 언젠가 작가로 명함새길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한 뼘 더 자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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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우리의 매일매일은 나름대로 '좋은 하루'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경험을 업데이트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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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빛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기대하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물결과 햇빛이 만나 아름답게 부서지는 윤슬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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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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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인스타계정sally07065에서 일상툰을 올리며, 블로그운영(밑 url 주소), 책 ‘내향적인 사람 중 가장 외향적인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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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은 말띠
유난히 말이 많지만 언제부턴가 말 이후의 몰려 오는 후회가 무겁다. 천천히 써내려가는 느리고 신중한 글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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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유정
늘 봄같은 유정. 늘 나와 당신과 세상을 보는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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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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