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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치아
견디며 쓰였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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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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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월
라디오 PD로 30년을 살았고, 지금은 저시력 분야에서 일하며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것들, 세월이 지나야 보이는 것들을 담아냅니다. 동화는 '마라인' 이름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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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지몽
세상의 모든 식품기업을 이어주고 가치를 창출하는 일을 합니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가르치기도 하구요, 매일 아침을 달리는 러너이기도 합니다. 늘 나의 일상을 공유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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