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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지렁이
감정 기복도 심하고 겁도 많고 걱정도 많고 불안도 잘 느끼는 무언가. 그래도 살고 싶어서, 행복하고 싶어서, 잘 살아보고 싶어서 노력 중인 무지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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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남
시월드 18년차 며느리의 일상과 사랑, 가족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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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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