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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아루츠키
여행자처럼 살아가는 '생활자'. '다름'과 '틀림'은 다른말인 것을 배운 기록입니다. 스스로 일어설 수 밖에 없었던 베이징에서의 주관적인 이야기들을 담아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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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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