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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바이지은
전직 방송작가, 애엄마 만학도를 거쳐 현직 글쓰는 한약사. 글도 짓고 약도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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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이민자의 삶이란 매일 낯선 언어의 껍질을 까먹으며 버티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미국 생활 동안, 저는 그 낯선 단어들의 뿌리를 더듬으며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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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약방
인문약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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