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일기
비가 온다
몸살
by
미지수
May 5. 2024
바쁜 시간들이 지나가고 있다.
전시회를 연달아하면서 생각보다 몸이 잘 견뎌 다행이라 생각했다.
그러다 꽃가루가 심해질 무렵 눈물, 콧물과 재채기 삼종세트가 찾아오더니 몸이 아프다.
그래서 꽃가루를 잠재울 오늘의 비가 더욱더 반갑다.
이제 좀 가벼운 마음으로 브런치에 글을 매일 써보자.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x
keyword
재채기
콧물
일상
25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미지수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아티스트
짜장면 아니면 짬뽕, 인생에 짬짜면은 없다
저자
브런치는 나의 연습장! 그림 그리는 인간이 전시 공고하고 작가 노트 쓰고 생각을 정리합니다:)
팔로워
187
제안하기
팔로우
거미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