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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
하버드를 나온 전업주부입니다. 야심찬 그 이름 'Harvard'와 경력단절의 대명사 '전업주부'라는 이름 사이에서 찾아내는 나만의 정체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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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희
자음과 모음을 맞대어 삶을 꾸립니다. 자주 겉돕니다. 맑게 크는 아이를 보며, 다 자랐다 믿었던 나를 보듬고 살아요. 계절 만끽 전문가, 일상잡다사 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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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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