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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M삼min
오늘도 마주 앉아 한 끼 식사를 해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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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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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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