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by
서윤
Apr 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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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하얀 마음으로
하얀 언어로
하얗게 웃는다
색을 입힐 수 없는 그리움
색을 덧칠하지 못하는 고독
하얗게 웃는
찔레꽃 앞에서
나는
어떤 색으로 웃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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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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