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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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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새로운 날
32살의 도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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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서다
만 3년차 직업상담사. 직장이 아닌 ‘직업’으로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현재는 나로서 살아가는 내 ‘일’을 찾아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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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군가 최홍대
함께하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All understanding begins at the first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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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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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특별하지 않더라도 의미있는 일상의 작은 울림을 알아차리고, 그것들에 대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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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왕
SSWB ACT 코치, (사)한국중고자동차수출조합 부회장,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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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작
작가의 길로 들어선 작은 빛. 세상을 향해 [글 자립]중 입니다. 엄마의 유산시리즈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공저 '너, 살아있니?'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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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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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
오랜 도시의 이방인처럼 살다가 고향의 오지산골에 귀향을 해서 홀로 살면서 평범한 일상의 얘기와 적응하고 부닥쳤던 열정 욕망 추억 적적한 날들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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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감귤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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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笑熙 /소희/sohee : 웃음과 빛 사이에서, 오늘도 아기와 꿈을 같이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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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삶의 모든 이면에는 반드시 긍정적인 면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세상의 밝고 따사로운 면을 아름답게 글로 풀어낼 수 있는 '햇살'을 닮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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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
지리산 마을 작은 가게에서 커피를 볶고 내리며, 일상의 느낌을 시와 에세이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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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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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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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진 텔로미어
짧아진 텔로미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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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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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아재
직장생활을 30년 간 이어온 평범한 아재입니다. 기업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날 실수하거나 성장하면서 보고 듣고 배우고 깨달은 것들을 공유하면서 미래의 지혜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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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조용한 산초에서 아웃사이더로 집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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