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ken은 뉴욕타임스 일요일 판에 실리는 숫자게임이다. 이걸 푸는 재미가 내 일요일의 일과 중 하나다.
문제가 두개다. 5x5 와 7x7. 물론 7x7이 더 어렵다. 5x5는 쉽다. 난, 7x7 을 먼저 푼다. 언제나 그랬던 듯 싶다. 쉬운 문제와 어려운 문제를 동시에 맞닿으면, 어려운 문제부터 풀려고 했다.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으면 쉬운 문제는 쉽게 푸니까.
오늘도 별 무리없이 풀었다. 즐거운 일요일이다.
2019년 3월 초에 아쉬탕가 요가를 시작했다. 2024년 3월 요가 지도자 200HR 과정 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