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계간 2022년 봄호에 실린 대화
어제 창비계간 2022년 봄호를 받았다. 이번 호에 <국방개혁과한국사회 대전환>의 제목으로 신상철, 이남주, 이태호, 추지현의 대화가 실렸다. 그 대화에서 논한 주제들 중에 하나가 2010년에 일어났던 천안함침몰의 진실이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창비계간 봄호를 사서 읽어보시길 바란다.
여기에서는 그 중에 두 페이지를 사진으로 찍어 올린다. 신상철대표의 발언이 시선을 끈다.
2019년 3월 초에 아쉬탕가 요가를 시작했다. 2024년 3월 요가 지도자 200HR 과정 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