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영화
난, 로맨스 영화를 좋아한다. 이번 워싱턴-인천 왕복여행 중에, 그런 영화를 몇편 보았다. 그중에 한편을 꼽으라면, 단연 일본영화 <April Come She Will (2024)> (감독: Tomokazu Yamada).
인천행 비행기에서 한번 보았다. 지금 워싱턴행 비행기 안. 그 영화를 다시 보았다. 감동은 여전했다. 아니, 더했다.
'Loving someone is easy. Not losing that love is the hard part.'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