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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민
"이름없는 꽃들 다 이름을 얻고" 제가 약 35년전에 즐겨 부르던 노래의 한 소절입니다. 이 구절이 가장 마음에 와닿더군요. 들판의 작은 잡초 하나도 허투루 바라보지 않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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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시의 베이글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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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요. 결혼•육아 이야기, 우울증 이야기, 해외 생활 이야기, 가끔 여행 이야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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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규
오태규의 브런치입니다. 한겨레신문에서 도쿄특파원과 논설위원실장 지냄. 관훈클럽 총무, 위안부 합의 검토TF 위원장, 오사카총영사를 역임. 1인 독립 저널리스트. 외교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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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on 김승진
작가 / 등단 시인 / 글쓰기 강사 rain on... 마른 곳을 적시는 빗방울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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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희정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사고뭉치 그녀가 넓은 땅 유럽에서 살아남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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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쵸
뉴욕으로 도망을 꿈꾸는 호주 외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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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li
호주에 이민 온 20대 입니다. 이곳에서의 생활과 일, 그리고 그 사이의 생각들을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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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능
출간 도서 <이과생 아내에게 들려주는 미술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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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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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앨리스
신전떡볶이 호주사업부 지사장. 석봉토스트 멜버른점 오너. SUDA / NEMO 전 오너쉐프.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 저자. 마케터. 개 두마리와 고양이 집사. 바리스타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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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는 윤슬
인생을 여행으로 만들며 뚜벅뚜벅 걷는 여행사 출신 여행 에디터&사진작가 입니다. 세계여행・뚜벅이 여행 등 국내외 여행 이야기를 경험주의 여행자 시점으로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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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제인
30년 넘게 살아왔던 한국을 떠나 호주에 정착하려고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언젠간 이방인같던 이 마음도 안정감을 찾길 바라며 호주의 일상을 기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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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이소희의 브런치입니다.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퇴직했습니다. 공직 울타리 안에서 살다가 세상 밖으로 내던져진 기분이지만 던져진 김에 하늘 높이 자유롭게 날아올라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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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dan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으로 글쓰기 수업을 들었습니다. 덕분에 매일 밥을 짓는 일상 속에 글을 짓습니다. 아이 둘을 키우며 [인생의 방학]을 보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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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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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미
"Be as happy as sunlight, as untamable as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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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열
어취브랩 대표. 조직개발 전문가. <어느날 대표님이..><Snergy Trigger><존버정신> 저자. 조직과 개인의 성과개발을 연구합니다. 책을 쓰고 컨설팅하고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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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소싱
대한민국 1등, 디자이너 플랫폼 라우드소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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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린
보다시피 아주 산만합니다. 관심사도,주제도 들쑥날쑥이에요. 어쩌겠어요. 이렇게 생긴걸요. 저도 어지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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