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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대립보다는 타협을, 논쟁보다는 차분한 대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배제와 혐오의 장벽을 넘어서 개인의 입장이 존중받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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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망상 그어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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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수집가
예술적온도 포토그래퍼 & 비주얼 기획자 /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발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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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읽고, 새벽을 쓰고, 아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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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이 여러분의 경험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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