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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케빈
안녕하세요, 윤케빈입니다. 1년에 300일 정도 해외 출장을 다닙니다. 책읽기, 글쓰기, 그림그리기, 여행 그리고 제 일을 좋아해서 그걸 글로 풀어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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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우먼
이야기가 주는 간지럼이 좋아 글쓰기 곁을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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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Lady
두 아이의 엄마이자 직장인. 대기업 퇴사 후 문화예술을 기획하고 예술가를 지원하는 일을 한다. 예술이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소비되게 하는 것에 열정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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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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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주
공감하는 여행, 편안하고도 영감 주는 여행자 공간을 좋아하고 사람과 같이 고통 아는 모든 생명의 행복을 바라는 이명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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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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