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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르시시스트인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과연 나르시시스트와 헤어지지 않고 공존하며 잘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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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평생영어학습자. 글쓰기&책모임 회원. 걷고, 오르고, 달리는 사람. 2025년 겨울, 다시 한 번 글쓰기 100일 미션을 시작합니다. 하루 묵힌 글을 다음 날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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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주
44살에 완전 고아가 되었습니다. 글쓰기로 치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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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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