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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진마돈나
만나고 이별하고 슬퍼하고 그리워하는 것 그리고 용기 내 또다시 사랑하는 것 그럼으로 살아지는 것 그런 것들에 대해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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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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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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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
20대지만 싱글맘입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엄마이거나 아내이지 않습니다. 이혼 후에야 나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 모습 그대로 괜찮다고 저에게,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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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파즈
간결하고 재미있게 살고자 글을 씁니다. 섬세하고 유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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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시
출산을 앞둔 어느날 삼중음성 유방암 3기 선고를 받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습니다. 울고만 있을 순 없어서 그 여정에 글과 함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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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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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흘러가는 하루를 붙잡아보고자 그날의 흔적을 글로 남기려합니다. 무심히 흘러가는 일상의 시간을 얼마나 기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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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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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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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준
영상콘텐츠 제작자. 일상을 단순하게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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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iya
직장에서의 경험담, 성공기와 실패기, 저의 지난 삶과 오늘을 돌아보며 잊고싶지 않은 중요한 기억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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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쿰
남편과 나, 고양이 다섯마리, 인생과 자아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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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헤어지려고 글을 쓰는 게 아닙니다. 사랑하니 그 사랑이 떨어질 때까지 살아가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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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S
매운맛 S쌤의 달콤한 보건실 - 현실 여고생의 비밀과 눈물과 상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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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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