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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김태리
KBS 35기 프리랜서 성우 김태리입니다. 못났지만 뜨거웠던 제 버팀의 시간들을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저의 경험과 정보가 성우를 꿈꾸는 분들에게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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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
어쩌면 경계 위에서 서성인다는 것은 외로움이 아니라, 두 세계를 모두 품을 수 있는 풍요로움의 증거. 그 찬란한 두 세계의 만남을 위해 문장으로 그 틈을 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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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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