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레들민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재미있는 글, 사랑스러운 글,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은 글쟁이 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팔로우
하성민
시골과 도시를 오가면서 글을 씁니다. 계속 쓰려고 합니다. 2025년 11월, 제주에서 만난 동료들과 설립한 '아침과바다'를 운영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