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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
매일 매일 조금씩 자라가는 나무 처럼, 저도 조금씩 자라 갑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함께 사는 고양이 이야기, 대안학교 이야기, 일상 생활의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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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 앉는 마음
원자력, 화력발전소를 정비하는 공기업을 무사히 정년퇴직 했습니다. 직업이 없고 등단 했으니 전업작가라고 농담하나 원고료 받아 본 기억은 가물가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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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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