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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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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운
나였다가, 엄마였다가, 아내였다가, 다시 나인 시간들 속- 만져지지 않는 가치에 마음을 쏟는 일.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닿음에 감사하며, 말과 글이 주는 힘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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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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