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누구라도 쓸 수 있는 시
만남
여섯 단어로 시 쓰기 6
by
나우히어
Feb 10. 2019
뜻하지
않은
곳에서
만난
낯익은
실루엣
keyword
만화책
와인
queen
2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나우히어
직업
기획자
지금, 여기 나를 찾아가는 과정
팔로워
4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원두
이중인격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