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시인 손락천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
팔로우
낙화유수
시간의 절반쯤에 선 관찰자 낙화유수!~ 책을 읽고 하늘을 바라보며, 삶의 이면을 질문합니다. 인간은 미천한 존재이기에 오늘도 나와 타인을 위하여 글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