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3

아프니까 청춘이었을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아플 만큼 아팠으니

by 이하나 작가

우리 세대는 이제는 뭘 더 어떻게 얼마나 포기하게 될지, 아니 포기해야할 게 남아는 있는지 모르겠는 절망적인 사회에서 살고 있는 듯 하다.
중요한 것은 '헬조선'이라는 이 나라에서, 우리는 어쨌든 살아남아야한다는 것이다.
이제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아프니까 청춘이었을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아플 만큼 아팠으니 이제는 반격을 해야할 때라고 생각한다.

<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中


*본 내용은 <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도서출판 무한)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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