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4

나는 지금보다 더 잘살 수 있어, 그리고 내 인생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

by 이하나 작가

물론 200만원 미만의 월급을 타는 사람에게 내일모래 당장 강남의 꼬마빌딩을 살 수 있다든지, 평당 8000~9000만원하는 청담동의 고급빌라를 살 수 있다든지 하는 그런 허황된 내용은 이 책에 없다.


-중략-


하지만 적어도 '방1칸, 거실 하나의 평범한 집 혹은 방2칸, 거실 하나의 무난한 집'을 살 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그 방법을 이 책에 썼다.
그렇게 조그마한 집을 하나 가지게 되면 재미있는 변화가 생기는데, 신기하게도 어느새인가 자존감이 생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존감 수업을 따로 받을 필요가 없게 된다.
그리고 그 자존감이 희망의 불씨가 되어 '나는 지금보다 더 잘살 수 있어, 그리고 내 인생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라는 작은 희망을 조금씩 재생산하게 한다.

<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中


*본 내용은 <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도서출판 무한)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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