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향수 회랑

아프기로 결정했어.

by ivorybear
000048.JPG


아프기로 결정했어. 널 보고 배운 것 처럼 온전히 내 마음대로. 그 긴 시간 끝에 서로에게 배운게 고집과 아집 뿐이라 생각하니 어찌나 즐거운지. 나는 기껍게 맞이할테니 너도 네 슬픔을 찾아가렴.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우리가 다음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