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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니스
'명랑순진한 라오니스의 방랑기'입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직접 찾으며 만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사람,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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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김작가
<나라는 풍경, 당신이라는 바람>이 좋아 시를 쓰고 서평 속에서 파닥파닥 뛰노는 중입니다. 시집 『당신을 보다 나를 봅니다』 『당신이 길이다』와 42.195를 달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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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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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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