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오늘은 어버이날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낳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 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높다 하리오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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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별 느낌 없이 부르던
어버이 은혜 노래인데
나도 부모가 되어보니
부모 마음, 자식 마음이 이해가 된다.
부모님을 생각하면
늘 미안한 마음뿐이다.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