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어버이은혜

어버이날

by 정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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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버이날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낳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 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높다 하리오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없어라

.

.

.


어릴 때는 별 느낌 없이 부르던

어버이 은혜 노래인데

나도 부모가 되어보니

부모 마음, 자식 마음이 이해가 된다.

부모님을 생각하면

늘 미안한 마음뿐이다.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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